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광주를 중심으로 전남권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진작가 김호정입니다.

몇 년간 행사 사진과 거리 사진을 중심으로 작업해오다, 사진은 시간이 지나 자연스럽게 추억으로 남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특히 부모님을 처음으로 촬영 한 이후 스냅에 푹 빠졌고, 그 이후로 스냅 촬영을 시작해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제 목표는 예쁜 사진 한 장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사진을 볼 때 그날의 기억과 분위기가 함께 떠오르는 기록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과하게 꾸미기보다는, 자연스럽고 편안한 순간을 담는 방식을 선택하고 있어요.

포즈나 표정이 걱정되셔도 괜찮아요. 촬영은 전부 제가 책임지고 이끌어드릴게요.

어색함은 현장에서 풀어드리고, 웃고 즐기는 그 모습 그대로 사진에 담아드리겠습니다!